변화에 실패하고 악화된 실적과 자금난에 시달리는
미국 제조업의 상징 GE가 배당금 1센트의 굴욕을 안게 된다.
아시아경제의 한 온라인 기사에 따르면
GE는 새로운 CEO, 래리 컬프 최고경영자를 맞았고
컬프는 자금난을 해결하고자 일단 배당금을
주당 12센트에서 1센트로 대폭 줄였다고 한다.
이러한 배당삭감은 GE에 연간 39억달러 (약 4조4440억원)의
현금잔고를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고 한다.
(GE 배당금 추이, 아시아경제)
또한 매출이 30%이상 급감한 발전분야의 경우
구조조정을 통해 가스와 발전 분야 2개의 사업부로
나누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한다.
(GE 주가 추이, 아시아경제)
컬프 최고경영자는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인터뷰에서
GE는 상당한 강점을 지닌 기업이었지만 앞으로는 변화해야하고
이를 위해 그의 첫 과제는 발전부문과 재무개선이라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