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중국이 달의 뒤편에 탐사선을 쏘아올려
착륙을 시켰었죠! 바로 '창어 4호'에서 분리된 탐사 로봇
'위투 2호'입니다.
중국 국가항천국에 따르면 지난 4일 밤 위투 2호가
통신 중계 위성이 '췌차오'와 데이터 전송 연결이 되면서
환경 감지와 경로 계획을 마쳤다고 합니다.
또한 신화통신에 의하면 달의 기온은 -200도에서 200도까지
매우 극단적이라고 하는데요... 고온의 낮 시간으로인해
위투 2호가 낮잠 모드에 들어갔다가 오는 10일에 다시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얼마나 더웠으면...;;;ㄷㄷ 덥다는 단어로는 표현이 잘 안될듯...;;
달 뒤편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위 정보는 매일경제의 기사를 참고하였고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 주소를 참조하기 바람.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262&oid=009&aid=0004283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