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노스웨스턴대학 연구진이 땀으로 건강 정보를
캐치해서 알려주는 스티커 부착형 센서를 제작하여
국제학술지인 '사이언스 어드밴시스' (Science Advances)를
통해 발표하였다고 합니다.
땀에는 사람의 건강 현상태를 알려주는 여러가지 표지(마커)들이
있어 이를 활용하면 건강에 관련된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땀 속의 염화이온의 농도를 측정하면 전해질의 부족
여부를 파악할 수 있고 땀의 산도(pH)를 측정하면 탈수 정도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죠!
기존에도 땀을 활용한 건강 정보 센서들은 다수 개발되어
왔지만... 이번 스티커형 센서의 차별화된 점은 바로
물 속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방수 기능이 적용된 것입니다.
그리고 스티커형 센서의 두께가 0.5mm정도로 매우 얇아
스티커를 피부에 붙여도 거의 불편함을 느끼지 못할 정도라고
하니 그 활용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면 수영선수에게 바로 적용할 수 있겠네요!
위 정보는 연합뉴스의 기사를 활용함.
더 자세한 것은 해당 링크를 확인하기 바랍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5&sid2=228&oid=001&aid=0010602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