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가 국내 발포주(HAPPOSHU) 시장에 진출합니다.
참고로 발포주란 맥아 비율이 67% 미만인 술을 가리키는데
일본어로는 HAPPOSHU라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오비맥주가 선보이는 발포주는 '필굿'(FiLGood)으로
가벼운 목넘김과 깔끔한 끝 맛 등의 특징이 있습니다.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상대적으로 저렴한데 아무래도
출고가가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가능한 것~!
위 정보는 이데일리의 기사를 참고함.
더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참조할 것.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310&oid=018&aid=0004293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