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집안의 거실에서 벗어나 이제는
호텔이나 편의점과 같은 시설에서도 활약하게 됩니다.
(인공지능 '누구' CU에 배치,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의 한 온라인 기사에 의하면
SK텔레콤의 인공지능 서비스 '누구'가 24시간 편의점
CU(씨유)에 취직하게 되었다고 전합니다.
'누구'는 CU에 배치되어 매장 근무자 도우미로
활용될 계획이라고 하네요!
(인공지능 '누구' 편의점 CU에 배치, 아시아경제)
예를 들자면, 하루에도 여러번 찾아오는 냉장, 냉동, 주류
물류차량의 위치 확인이라든지... 본사에서 보내오는
공지사항, 조작 메뉴얼 등 200여가지의 질문에 대답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고 합니다. 유능하죠!?^^
이 외에도 호텔에서도 일하게 되었는데...
그 예로 비스타 워커힐 서울호텔입니다.
이 호텔에서는 AI를 통한 호텔 객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는데 조명, 커튼, 온도 등을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