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수능이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오늘은 수능 하루 전날로 예비 소집이 있는 날;;
모든 수험생들, 화이팅입니다^^
수능 관련 뉴스들을 보다보니
웃을 수 없는 제목의 기사가 있어
이번에 소개해 봅니다.
<교실은 수시세상, 복도로 나온 수능>
한국일보의 한 온라인 기사를 참고하였습니다.
수능을 앞둔 어느 고3 학생의 말입니다.
"교실에서는 도무지 공부를 할 수 없어서 추워도 참아요"
이렇게 수험생들이 교실을 두고 추운 복도로
나와서 공부를 하는 이유! 그것은 바로 수능을
볼 필요가 없는 수시합격자 학생들이 교실을
차지하였기 때문이죠.
수능을 볼 필요가 없으니 당연히 긴장감이라고는
1도 없으니 떠들고 놀고 난리가 나겠죠;;;
이러한 교실 상황이 상황인만큼 몇몇 학생들은
조퇴하고 조용한 독서실가서 공부하겠다고
선생님에게 건의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