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의 한 온라인 기사에서 재미난
이야기를 찾아 한번 소개해 보고자 한다.
이 기사에 의하면
네덜란드에 '사과'마을이 있는데
바로 'APPEL' (영어로는 Apple) 마을이다.
(네덜란드 APPEL 마을 갤럭시 S9 이벤트, 아시아경제)
이 마을에 사는 주민 312명 중
50명에게는 생각지도 못한 깜짝 서프라이즈가 있었다.
바로 삼성전자에서 준비한 깜짝 이벤트로
갤럭시 S9 선물이었다. 공짜로...;;
여기서 한가지 더 재미난 것은
이 마을의 이름이 삼성전자의 경쟁사
'애플'을 떠올리게 하는 곳에서
이러한 깜짝 이벤트를 하였다는 점이다.
이번 삼성전자의 캠페인에 대해서
여론은 엇갈리고 있다.
한 측에서는 효과적이고 재치있는 마케팅이다...
다른 한 측에서는 직접 돈을 지불하고 산 소비자들은 뭐가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