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케어 기업인 코웨이가 꿈을 활용하여
수면의 질을 높이고자 정재승 교수와 공동 개발에 착수~!
참고로 정재승은 KAIST 바이오 및 뇌공학과 교수로
예전에 알쓸신잡에서 큰 활약을 보여주었던 바로 그 분~^^
곰돌이 푸와 같은 포근한 인상의 바로 그 분~!!ㅎㅎ
정재승 교수와 함께 코웨이는 '쇼 유어 드림' 프로젝트를 계획.
이 프로젝트는 인이어 타입의 뇌파 분석기로 귀의 외이도에서
측장한 뇌파를 이용하여 자는 동안 수면 단계를 분석하고
램 수면 단계에서 꾼 꿈을 영상화시키는 프로젝트입니다.
이를 활용하여 꿈의 부정적인 부분을 개선하고
또 긍정적인 부분은 증진시켜 기분 좋은 잠, 즉 수면의 질을
개선 시키고자 하는 것~!!
이 외에도 여러가지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 베드도 선보일 예정.
위 정보는 파이낸셜뉴스의 기사를 참고.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참조할 것.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261&oid=014&aid=0004157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