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모임 기반 커뮤니티 서비스 '트레바리'가
소프트뱅크벤처스로부터 45억원,
패스트인베스트먼트로부터 5억원의
투자를 유치하였다는 소식입니다.
참고로 트레바리는 국내에서 최초로 독서모임을
사업화한 스타트업으로 2015년에 유료 독서모임을
오픈하였습니다.
트레바리에는 몇가지 룰이 있는데 예를 들면
사전에 독후감을 제출해야만 모임에 참여할 수 있다고 함!
이렇게 함으로써 노쇼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결하는;;
트레바리에는 현재 4600여명의 회원이 있고 압구정, 안국,
성수 아지트에 약 300여개의 독서모임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합니다.
위 내용은 아시아경제의 기사를 참고하였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261&oid=277&aid=0004410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