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심심해서 뉴스 기사 몇개를 정독하다가 재미있는 기사를 발견하여 이렇게 소개해 볼려고 합니다.
참고로 참조한 기사는 한국경제의 안재광 기자의 유통심리학 코너에서 '80% 할인 상품 보러가서 정가에 사서 나오는 아울렛' 이라는 제목입니다. 더 자세한 것은 한번 들어가서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여주)
참고로 위의 사진과 이 기사의 내용은 전혀 관련이 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단순히 아울렛 사진 올리기용입니다.
이 기사의 내용에 따르면 점화효과(Priming Effect)라는 것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 효과는 사람의 눈에 먼저 들어온 정보가 나중에 들어온 정보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아울렛에서 제공하는 할인률에 적용해 보자면 80%~30% 할인 판매라는 문구를 보았을 때가 30%~80% 할인 판매라는 문구를 보았을 때보다 순간적으로 더 싸게 판다는 느낌을 주는 것이죠. 물론 개개인마다 어느정도 그 효과는 다르겠죠!?^^
심리학적인 측면에서 보는 시선은 같은 것을 보아도 이렇게 다르게 보일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도 개인적으로 드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