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고령지농업연구소 소장이 지난 12일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기자 회견을
갖었는데 바로 '건조배추'에 관한 브리핑이었습니다.
건조배추는 영양성분은 유지한채 저장성을 높이고자
배추를 건조시킨 것으로 끓는 물에 약 20여분간 끓여
불리게되면 원래의 색과 식감이 되살아난다는 것!!
참 좋은 아이디어네요^^
신기하기도 하구요!ㅎ
위 내용은 뉴스1의 기사를 참고함.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참조 바람.
(http://news1.kr/photos/view/?3428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