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전문 공유 주방 '키친서울'을 운영하고 있는
'오픈더테이블'이 카카오벤처스와 비하이인베스트먼트
등에서 13억원 투자를 유치하면서 시리즈 A 라운드를 마쳤습니다.
오픈더테이블은 한식/중식/양식에서 10개 이상의 외식
브랜드를 자체 개발하여 브랜드간에 원재료 공유와 주방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시켰습니다.
공유 오피스에 공유 주방에... 다양한 공유 서비스가 나오네요!ㅎ
위 내용은 이데일리의 기사를 참고하였고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람.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771&oid=018&aid=0004302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