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는 이제 가솔린 모델이나 디젤 모델 등이
도로에서 굴러다니는 것을 보기 힘들어질 것 같다.
왜? ...
점점 친환경 쪽으로 가는 것이 대세이기 때문이다.
자동차도 마찬가지다.
점점 새로운 기술들이 발달하면서
이제는 수소기술을 접목시키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친환경차, 수소전기차/ 아시아경제)
그래서 앞으로 나올 수소전기차에 대해서 관심이 크다.
아시아 경제의 한 기사에 따르면
글로벌 컨설팅 업체 맥킨지는 '수소 디지털을 만나다'라는
제목의 연구 보고서를 통해 2050년까지 에너지 측면에서
점점 수소의 경쟁력이 높아질 것이라고 분석했다고 한다.
이러한 추세에 글로벌 완성차 업계에서는
우리나라의 현대기아차가 수소차 부문에서 주목받고 있다.
대한민국인로서 자랑스러운 부분이다^^
최근 현대차의 수소전기차에 대한 행보를 살펴보면
향후 5년 동안 유럽시장에 수소전기 대형트럭
1000대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청소차 등 공공 상용차로 활용할
4~5톤급 수소전기 중형트럭 개발 및
다양도의 수소전기버스도 개발 중에 있다고 한다.
물론 우리나라의 현대기아차만이 있는 것은 아니다.
세계 주요국들이 모두 수소전기 상용차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아래의 표를 보면 좀 더 자세한 상황을 알 수 있다.
(세계 주요국 수소전기 상용차 현황/자료=현대자동차)
아직은 친환경차로 전기차 정도가 널리 상용화되어 있다고 한다면
머지않아 수소전기차도 친환경차로서 도로 위를 많이 다닐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