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정부에서는 미세먼지 및 황사의 대책으로
'인공강우'를 자주 활용하는 가운데...
티베트 일대에 인공강우를 위한 시설을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인공강우 물질 포탄, 사진=중국 인민망)
아시아경제의 한 온라인 기사에 따르면
인공강우 기술이 아직은 어떤 부작용을
가지고 있는지 그 연구가 부족한 상태라고 하네요;;
(사진=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지금까지는 소규모의 인공강우 작업으로
주변국가에 미친 영향은 거의 미미했지만
너무 자주하거나 그 규모가 커질 경우에는
미세먼지로 인해 오히려 스모그를 악화시키거나
혹은 한반도의 강우량이 급감할 수도 있다는
우려도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는 상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