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담보로 100만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국내 처음으로 등장!
카카오 출신들이 모여 창업한 블록체인 서비스 개발업체인
'더널리'(TheNully)에서는 암호화폐를 담보로 현금을 빌릴
수 있는 대출서비스 앱 '브릭'(brick)을 오픈하였습니다.
브릭은 국내 최초로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를
금융서비스에 실제로 도입한 사례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대출 계약과 그 결과를 투명하게 기록 및 공개함으로써
신뢰도를 높입니다.
또한 이를 이용하면 금융기록이 남지 않는다는 특징도 있습니다.
대출부터 청산까지 계약자의 암호화폐가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담보로 잡히는 것인만큼 신용보증 및 보증 등 추심을 생략하게 됨.
현재까지는 담보 대출이 가능한 암호화폐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2종!
위 정보는 뉴시스의 기사를 참고하였으며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 주소를 참고.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5&sid2=230&oid=421&aid=0003804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