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길이 아주 멀어보이는 제로페이...;;;
'카드수수료 0%'라는 제로페이의 취지는 정말 좋았던...
하지만 문제는 홍보도 잘 안되어있고
대형 프렌차이즈 직영점을 제외하면
제로페이 가맹점이 그렇게 많지는...
심지어 제로페이로 결제하려하면 오히려
손님에게 어떻게 하는건지 물어보는 곳도 있을 정도니
뭐 말 다한 듯...;;
그리고 강남 고속터미널에는 서울시가 지정한
제로페이존이라는 곳이 있다는데...
상인들에게 물어보면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손님은
거의 없었다고 합니다.
제로페이... 이대로 괜찮을까요?ㅎ
위 정보는 아이뉴스24의 기사를 참고함.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조 바람.
(http://www.inews24.com/view/1146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