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에 수족냉증 환자들이 꽤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기사에서 '레이노증후군'이라는 병인지를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더군요.
레이노증후군의 경우 추위나 스트레스에 노출되었을 경우
손가락이나 발가락 끝 부분의 피부 색깔이 하얗게 변하고
이어서 파랗게, 그리고 회복 단계에서 다시 붉은 색으로
돌아오는 현상을 말하는데요...
레이노증후군에 대해서 자세한 것은 전문가가 아닌 관계로
잘 모르겠고 방치하다가 최악의 경우에는 피부가 괴사할 수도
있다고하니 좀 무섭네요...;;;
위 정보는 헤럴드경제의 기사를 참고하였고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121800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