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은 우리 생활에 정말 많이 이용되면서도
동시에 다 쓰고 난 폐플라스틱은 전 세계적으로
골칫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매년 약 800만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나와서
그 해결책이 시급한 상황이죠!
여기서 한 가지 반가우면서도 신기한 연구가 있어
이렇게 소개드리게 되었습니다.
(쓰레기 더미, 포토리아)
플라스틱 쓰레기가 쌓여있는 더미 속에서
획기적인 해결방안이 발견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플라스틱을 먹는 곰팡이입니다.
'Aspergillus tubingensis' (아스퍼길루스 터빈젠시스)라는
이름의 곰팡이균은 한 플라스틱 쓰레기 더미 속에서
발견된 것 중 하나로 플라스틱의 주요 성분 중 하나인
폴리에스테르 폴리우레탄을 분해하는 능력이 있다고 하네요!
폐플라스틱, 이 연구를 통해 어느 정도 성과를 낸다면
곰팡이를 활용하여 이 문제를 다는 아니지만
어느정도까지는 부담을 덜어놓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