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성적, 무엇에 영향을 받을까;;; 돈? 부모 학력?

syyang53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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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vs 일본
한일전 야구는 점수가 많이 나지는 않았지만 3대0으로 금메달 획득!
현재 한일전 남자 축구는 0대0으로 전반전을 마친 상태네요;;;

이번 시간에 소개드리고 싶은 것은 바로 자녀 성적!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는 학교 성적이란 학생들 뿐만 아니라,
학부모님들에게도 매우 중요하고 예민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한 기사에서 흥미로운 글을 접하게 되어 포스팅해요~^^

이 기사에 따르면 일본의 문부과학성에서 한 조사를 실시하였는데...
전국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입니다.
이 조사는 기본적으로 '학력 및 학습 상황'을 조사한 것인데...

(자녀 성적, 세계일보)
기존의 조사에서는 부모의 소득 및 학력이 높을수록 자녀의 학업 성적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통계수치를 통한 결과이므로 당연히 오차범위가 있고 예외들도 많겠죠!?

하지만 이번 조사에서는 부모의 학력이나 소득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더라도,
자녀에게 신문이나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는 가정의 자녀가 좋은 성적과 함께,
바른 인성, 스스로 하고자 하는 의지 등을 보여준다는 통계를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앞서 언급된 아이들은 스마트폰이나 PC에 자주 노출되는 아이들과 비교되고 있는데...
뭐, 우리가 일반적으로 또는 막연하게 인식하고 있는 부분이라 그렇게 새롭지는 않았지만;;

한 가지 더, 이 조사는 아버지의 영향보다는 어머니의 영향이 자녀에게 더 클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조금 어수선하게 이야기를 전개하게 되었네요...
한마디로 정리해보자면...
부모의 학력 및 소득 수준이 자녀의 성적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상대적으로 낮더라도 부모님의, 특히 어머니의 영향이 큰데...(물론 아버지도 가능하겠죠!?^^)
자녀들이 책이나 신문과 같은 활자를 읽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거죠.
함께 읽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고, 아이들이 일정 시간동안은 자유롭게 무언가를 읽는다는 것!
그것이 좋은 교육법 중에 하나가 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