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의 진라면은 다른 라면들에 비해 깔끔한 맛을 유지한채
저렴한 가격대로 경쟁력을 갖추어 시장점유율을 확보해왔음!
이에 맞서 농심에서는 신제품 '해피라면'을 선보일 예정.
이 제품은 개당 700원, 한 묶음(5봉)에 2750원으로 개당 600원이
안되는 셈이죠.
이는 오뚜기의 진라면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으로
빼았겼던 시장점유율을 되찾아 오고자하는 전략으로 보인다고 함.
위 정보는 한국경제의 기사를 활용함.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 주소 참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310&oid=015&aid=0004094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