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가 원활하게 잘 된다는 것은
우리 몸이 정말 건강하다는 신호 중 하나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소화기 건강의 핵심 '장 내부의 미생물'에게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한 6가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사진: Stephanie Frey/ shutterstock)
첫째로는 프리바이오틱스!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비피더스와 같은 유익균의 먹거리입니다.
즉, 유익균을 잘 키우기 위해 먹이를 주는 것이죠.
프리바이오틱스가 많은 식품에는
바나나, 아스파라거스, 부추 등이 있다고 합니다.
둘째로는 섬유소!
섬유소 역시 유익균의 번식을 도와줄 뿐만 아니라
해로운 박테리아의 번식을 막아준다고 하네요.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으로는
사과, 블루베리, 렌틸콩 등이 있습니다.
셋째로는 잘 알고 있는 발효음식이죠.
발효음식은 만성 질환을 일으키는 장내 세균을
억제해준다고 하는데요! 요거트, 김치 등이 대표적입니다.
넷째로는 폴리페놀!
개인적으로는 처음 들어봤는데... 항산화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아몬드, 블루베리, 브로콜리, 녹차 등에 많다고 합니다.
다섯째로는 모유...인데 이것은 아기에게 해당하네요;;ㅎㅎ
마지막으로는 채소!
채소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편인데^^
장내 유해균을 감소시켜준다고 합니다.
(참고로 위의 내용은 코메디닷컴 뉴스의 기사를 참고하였습니다)
나이를 먹으면서 부쩍 건강에 관심이 많아져서
좋은 팁은 함께 나누고자 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