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에서는 전기차 픽업트럭과 SUV에 특화된
스타트업 '리비안'(Rivian)에 7억달러, 한화로 약 7900억원을
투자하였다고 NYT에서 보도하였습니다.
리비안의 경우 2009년 MIT 출신 엔지니어 R. J. 스캐린지가
창업한 회사로 일본의 스미토모 그룹, 사우디의 압둘 라티프
자밀 그룹 등에서 이미 5억달러를 투자받았을 만큼 전기차
수송에 대한 비전이 높은 곳으로 평가됨!
그리고 이번에 아마존에서 거액을 베팅하게 된 것이죠''
자세한 사항은 아래 서울경제의 해당 기사를 참조하기 바람.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262&oid=011&aid=0003506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