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성이 매우 강한 곡들을 수능 금지곡이라고 불렀었죠.
이번에는 이렇게 중독성이 강한 음악들을 마케팅에 활용하는
허밍마케팅이 교육업계에서 뜨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멜로디에서 오는 중독성 혹은 강력한 후렴구의 반복을 담아낸
브랜드송은 전달하고자하는 메시지를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 마케팅에 있어서는 중요한 부분인데요.
예를들면 최근 NE능률의 토익 브랜드인 '토마토토익'의 경우
걸그룹 마마무의 맴버 화사가 토마토송에 참여하였는데
바로 허밍마케팅의 대표적인 것~!
이 외에도 금성출판사의 초등 공부방 '푸르넷 공부방'의 유튜브
영상도 있고 디지털대성의 경우 신인배우 신예은을 앞세워
마이맥송을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위 정보는 뉴시스의 기사를 참고하였고
더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참조할 것.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261&oid=003&aid=0009023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