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는 겨울 성수기를 맞이하여 괌, 하와이, 방콕 등
따뜻한 미주나 동남아 지역으로 여행을 떠나는 손님들을
위한 진에어 특화 서비스 이용 팁을 소개하였습니다.
첫째로, 맞춤형 항공권 찾기!
진에어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출발지, 예산, 일정,
여행 테마 등을 설정하여 검색하면 조건에 맞는 다양한
노선 및 운임정보를 보여주어 선택을 도와주네요.
둘째로, 위탁수하물 미리 신청!
위탁수하물을 미리 신청해두면 물 허용량을 초과하는 부분에
요금이 부과되는데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셋째로, 공항에서 모바일 앱 활용!
공항은 항상 사람이 많고 복잡한데 성수기에는 더욱 심하죠.
이런 경우 모바일 앱을 활용하여 E-Ticket, 포인트 적립 등을
손쉽게 할 수 있고 또한 출발 전 웹/모바일 체크인 혹은 공항에서
키오스크를 이용한 셀프 체크인도 있습니다.
넷째로, 외투 보관 서비스!
겨울철 성수기 때 따뜻한 지역으로 여행을 다녀오는 사람들에게
두껍고 부피가 큰 외투는 짐이 되죠... 이런 경우를 위한 세심한 서비스,
바로 코트룸 서비스인데요! 코트룸 서비스는 2019년 3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진에어 국제선 이용 고객은 1명당 외투 1벌을 최대 7일간
9000원에 보관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기내 서비스 및 진쉐프 / 지니버서리!
무료 기내식과 함께 사전 주문 기내식 서비스인 진 쉐프를
즐길 수 있고 특별한 기념일을 맞이한 탑승객들을 위해
지니버서리 서비스도 있다고 합니다. 케이크, 미역국, 와인, 사진 등~!^^
물론 다른 항공사들도 여러 편리한 서비스들이 많으니
잘 찾아보시고 활용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위 내용은 파이낸셜뉴스의 기사를 참고함.
자세한 것은 아래의 링크 주소를 참조 바람.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261&oid=014&aid=000414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