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이 무인 택배
배달 로봇인 '스카우트'의 시범 운영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이번 스카우트 프로젝트의 결과에 따라 배달 로봇 시스템의
확대 여부 및 방향을 결정한다고 할 만큼 매우 중요한 시범운영!
먼저 스카우트는 사람이 걷는 속도로 인도로 다니며 다른
보행자나 반려동물들을 피해 입력된 목적지를 향해 가도록 설계됨.
그리고 이번 시범 배송은 평일 낮에만 직원을 동행시키는 조건하에
이뤄지며...
바닥 높이가 상대적으로 일정하고 조명이 밝은 실내와는 달리
도심에서는 날씨나 가파른 경사, 방지턱과 같은 난관에 부딪힐 듯...
위 정보는 연합뉴스의 기사를 참고함.
더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참고.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5&sid2=228&oid=001&aid=0010600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