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에서는 2월을 대표하는 전통주로 담양 추성고을의
'타미앙스'를 선정하였다고 합니다.
타미앙스라는 이름은 담양의 프랑스식 발음을 따서 만든 것으로
1년에 1004병만을 만들어 파는 한정판 프리미엄 증류주입니다.
쌀, 구기가, 오미자, 산약 등의 10여가지 한약재를 사용하여
대나무 숯 여과 제조법으로 2번의 증류를 거쳐 담양의 특산품인
자연대나무통에서 오랫동안 숙성시켜 만들어진다고 하네요!
증류주로서 도수가 40%로 조금은 높은 편이지만 매우 부드럽고
목 넘김이 깔끔하여 세계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중 하나!
위 정보는 MoneyS의 해당 기사를 활용하였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310&oid=417&aid=0000377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