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에서는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합동화력시뮬레이터를
포병학교에 배치했다고 합니다.
이 합동화력시뮬레이터는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하여
마치 게임처럼 훈련할 수 있게 해줍니다.
특히 이 시뮬레이터는 표적을 포착하고 화력을 요청 및 조정하는
관측 요원들의 능력을 키우는 목적으로 개발되었다고 함!
또한 이번에 개발된 이 합동화력시뮬레이터는 우리 군이 보유한
모든 화력이 적용 가능하고 최대 50명까지 동시에 훈련할 수
있다고 하네요^^
위 정보는 연합뉴스의 기사를 참고하였습니다.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 주소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771&oid=001&aid=001063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