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의 전자 제품과 발전소에서
생산하는 에너지를 저장해놓는 에너지 저장 장치(ESS)에도
리튬이온 배터리가 널리 사용되고 있는데요...
이는 리튬이온 배터리의 90%가 넘는 높은 효율성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 하지만 리튬이온 배터리에도 큰 단점이
하나 있으니... 바로 수명이 상대적으로 짧고 폭발 혹은 화재의
위험이 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단점을 해결하고자 새로운 배터리 연구는 항상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바나듐 레독스흐름 배터리'가 상용화되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이 바나듐 레독스흐름 배터리의 경우 화재의 위험이 없고
관리만 잘 하면 수명이 최소 20년이라고 하네요.
다만 리튬이온 배터리에 비해서는 그 효율성이 70%로 낮다는...
위 정보는 동아.com의 기사를 참고하였고
자세한 것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 바랍니다.
(http://news.donga.com/3/all/20181216/933307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