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황금돼지해 기해년!
새해를 맞아 가까운 사람들에게 연하장을 보내는 시기...
언젠가부터 간편하게 SNS 연하장을 선호하기 시작하면서
서로 부담없이 간편하게 주고 받을 수 있게 되었지만
어떤 경우에는 성의가 없어보이기도 하고
마치 단체 메세지 혹은 톡으로 보낸 듯한 느낌을 주기도 하고...
이렇다보니 상황에 맞는 인사말을 검색해보기도 하는;;;;ㅎㅎ
이러한 사람들을 위한 상황에 맞는 인사말을 찾아주는
애플리케이션까지 등장하였다고 합니다.
위 정보는 SBS '리포트+'의 기사를 참고하였고
더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55&aid=0000700241&date=20190101&type=1&rankingSeq=4&rankingSection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