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가정 간편식 시장은
활발하게 경쟁하고 있습니다.
1인 가구의 증가, 가사노동의 효율성과 편의를
추구하는 밀레니얼세대 가구를 중심으로 명절 음식도
간편하게 준비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증가하였습니다.
CJ제일제당의 경우 설을 앞두고 브랜드 비비고의
한식반찬 매출이 올 설에도 지난해 설 기간보다
10%가량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합니다.
참고로 비비고 제품에는 해물완자, 떡갈비, 동그랑땡,
불고기, 떡갈비 등의 한식반찬 제품이 있습니다.
GS리테일에서는 밀 키트(Meal Kit) 간편요리세트 브랜드인
심플리쿡 메뉴를 출시한다고 합니다. 메뉴에는 떡만두국,
취나물, 도라지나물, 고사리나물 등의 삼색나물과 궁중 버섯 불고기,
소고기 버섯 잡채 등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미트숍 앵거스박의 왕갈비찜과 왕갈비탕,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HMR 온라인 쇼핑몰 더반찬의
'프리미엄 차례상' 등이 있습니다.
위 내용은 아시아경제의 기사를 참고하였고
더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261&oid=277&aid=0004402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