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병원의 신경과 남기웅/권형민 교수 그리고
서울대병원의 가정의학과 박진호 교수 연구팀에서는
최근에 단백질 대사과정에서 발생하는 '호모시스테인'
물질이 뇌경색의 원인인 '뇌소혈관질환'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고 합니다.
호모시스테인은 음식물이 소화될 때 만들어지는 단백질로
체내에 과다하게 축적될 경우 심혈관질환 및 뇌조직손상에
의한 치매 발병 위험을 크게 증가시킨다고 하죠.
즉 육류를 과다하게 섭취하면 이 호모시스테인의 체내 농도가
많이 올라가는 것! 따라서 육류를 적정량 섭취함과 동시에
시금치, 생선 등의 비타민B가 풍부한 음식을 함께 섭취할 필요가''
위 정보는 경향신문의 해당 기사를 참고함.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32&aid=0002921222&date=20190207&type=1&rankingSeq=8&rankingSection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