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남방천문대(ESO)는 현지시간 22일 초거대망원경(VLT)으로
지구에서 약 1400광년 떨어진 행성상 성운 ESO 577-24의
독특한 빛을 관측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행성상 성운은 늙은 별에서 나오는 가스 구름이지만
망원경으로 통하여 관찰하면 마치 행성처럼 보인다고 하여
이러한 이름이 붙었다고 하네요^^
이번에 관측된 독특한 빛은 중심부에 있는 별이 내뱉는
마지막 숨결과도 같다고 ESO 천문학자들은 말합니다.
위 정보는 서울신문 '우주를 보다'의 기사를 참고하였고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링크 주소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81&aid=0002972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