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외식업계의 트렌드라하면 바로 공유주방이
아닐까 싶은데요...
여기서 공유주방이란,
주방 설비와 기기를 갖춘 공간(주방)을 외식 업자에게
대여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서울 역삼동의 공유주방인 '심플키친'의 경우
4~5평 규모의 작은 여러개의 주방들로 나뉘어진 공간으로
외식 사업자는 월 160만원의 이용료를 내고 이 주방 한 칸을
사용하는 시스템입니다. (보증금 1000만원)
그리고 여기서 만든 음식 100%가 배달되는 구조이구요!
최근에 키친서울이라는 공유주방의 경우 카카오벤처스,
비하이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13억원의 투자를 유치한
소식도 전해드렸었죠?
여기에 공유주방 시장에 우버까지 뛰어든다고 하니 점점
이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이네요''
위 내용은 조선비즈의 기사를 참고함.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 주소 참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261&oid=366&aid=0000426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