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는 자신이 설립한
터널굴착 전문기업 '더 보어링 컴퍼니'가 LA 남부 호손에서
LA국제공항 쪽으로 1.14마일(약 1.83km)에 걸쳐 시공한
'루프'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갖었다고 합니다.
이 실험에 참여한 여러 미디어 관계자들의 평가는
환호와 실망감이 동시에 있었는데요...
확실히 교통체증이 심한 도로에서 이러한 루프는
혁신이자 오히려 도심 속 롤러코스터 같았다고 함...
하지만 길이 아직은 울퉁불퉁하고 어떤 때에는
한쪽으로 너무 쏠리는 느낌도 들고 속도가 기대보다는
너무 실망스러웠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앞으로 머스크의 루프는 어떠한 길이 될지 지켜볼 부분이네요^^
위 정보는 연합뉴스의 기사를 참고하였고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참조 바랍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81220004800075?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