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에서는 지난달 가공식품 코너에서
전자가격표시기 ESL을 시범 운영하였었는데요.
올해에는 이를 점포별로 확대 설치한다고 합니다.
오는 3월에 본점의 신선식품 코너를 시작으로
강남/광주/영등포/경기점 등 순차적으로 시행할 방침!
참고로 전자가격표시기는 기존에 종이에 표시했던
상품 가격을 전자종이와 같은 디지털 장치를 활용하여
표시하는 것으로 중앙서버가 있어 여기서 상품 정보를
변경하면 매장 내 전자가격표시기에 일괄적으로
적용이 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전자가격표시기를 활용하면 직원들의 업무절차도
간소화될 뿐만 아니라 종이 낭비를 줄일 수 있네요!
위 정보는 일간스포츠의 기사를 참고하였고
더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가 바람.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3&sid2=245&oid=241&aid=0002876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