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3일 인도네시아 남부의 람평구 라자바사 지역에서
쓰나미가 발생한 후 구조대원들이 잔해 속을 수색 중입니다.
이 쓰나미는 지난 22일 인도네시아 순다해협 인근 해안을
강타하여 최소 222명이 사망하고 843명이 부상을 입었다는...ㅠ
(이 숫자는 최소로...더 나올 가능성이 높음;;;)
전문가들에 의하면 순다해협의 아낙크라카타우 화산이
폭발하면서 해저에서 산사태가 발생하여 이번 쓰나미를
일으킨 것 같다고 하네요.
위 정보는 아주경제의 기사를 참고하였고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s://www.ajunews.com/view/20181224081524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