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부문의 수출이 감소하는 등 올해 1월 수출이
줄어든 가운데, 농식품 부문에서는 수출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선전하였다고 합니다.
올해 1월 농식품 수출액은 5억7600만달러로 한화로는
약 6471억원이라고 합니다. 품목별로 살펴보자면
신선농산물의 수출이 14.4% 증가하면서 성장세를 이끌었고
가공식품 수출 역시 소폭 상승하였다고 합니다.
신선농산물로는 딸기, 파프리카 등의 채소류와 인삼, 김치 등의
품목들이 주력이라고 하네요.
더 자세한 소식은 경향신문의 해당 기사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261&oid=032&aid=0002923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