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AI 언어모델이 한국어
학습 데이터 'KorQuAD'를 바탕으로 한 기계 독해 능력
평가에서 91.85점을 받아 인간의 평균 91.20점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였다는 소식!
이번 평가를 주최한 LG CNS의 기계 독해 능력 평가는
미국 스탠포드 대학에서 시작된 인공지능 언어지능
연구용 학습 데이터셋 'SQuAD'와 동일한 방식으로 구현됨.
위 자료는 파이낸셜뉴스의 기사를 참조함.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5&sid2=226&oid=014&aid=0004170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