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수능은 일명 '불수능'이라고 불릴 정도로
일부 과목 난이도가 꽤 높았었는데요... 이로인해 올해
대입 재수생의 수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네요!
그 예로 벌써부터 입시학원에는 학생들로 북적인다고 함.
또한 올해 치뤄질 수능이 2009개정교육과정의 마지막이다보니
막차를 타려는 인원이 자연스레 많아질 것이라는 점도 있네요.
반면 고3의 경우 불안감이 감돌고 있다고 합니다.
재수생들이 많을수록 상대적으로 재학생들이 불리할 수도 있다는 의견...''
위 정보는 매일신문의 해당 기사를 참고하였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0&oid=088&aid=0000576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