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동자의 움직임만으로 멘탈 검사를 하는
시스템이 등장하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미국 미주리대 공과대학의 연구진은 직장인들이
직장에서 업무 등으로 시달릴때 일명 '동공 지진'이
일어나는 반응으로부터 이 시스템 개발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36명의 실험 참가자들을 모집하고 실험을
진행하였는데 이 실험은 두 개의 모니터를 보여주면서
단순한 미션을 수행하면서 갑작스럽게 알람이 울리는 등
예상치 못한 상황들을 만들어 이들의 동공의 변화를
살피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쌓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직장인들의 스트레스
지수 혹은 업무 부담의 지표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게 된 것입니다.
이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인 '인간 컴퓨터 상호작용'
저널 11일자에 게재되었다고 합니다.
위 내용은 서울신문의 기사를 참고함.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참조 바람.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81&aid=0002963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