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시계 브랜드인 스와치는 '데스티네이션 워치'
(Destination Watch)라고 불리는 일종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는 전세계 유면한 여행지들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시계들을 선보이고 있는 것!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번에 대한민국 서울을
소재로 만든 한정판 도시 시리즈를 출시하였습니다.
'사랑해서울'이라고 불리는 서울 데스티네이션 워치는
서울의 곳곳을 누비는 다양한 색상의 지하철 노선도와
남산타워, 광화문 등 서울의 주요 랜드마크를 기반으로
디자인하였다고 합니다.
위 정보는 MoneyS의 기사를 활용함.
더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 주소를 참조할 것.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310&oid=417&aid=0000374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