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의 한 기사에서는 공인중개사 응시자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 있어 잠깐 소개하고자 합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자료를 헤럴드경제에서 분석해본 결과
지난해 기준 공인중개사 자격증 1차 시험 실제 응시자는
13만8287명인데 이 가운데 60대 이상이 7260명, 즉 5.3%를
차지하였다고 합니다.
2014년의 경우 60대 이상 시험 응시자가 3.9%에 불과했던 것과
비교해보면 5년만에 2.5배 증가한 셈으로 물론 다른 연령층의
시험 응시자도 늘어나고 있지만 그 증가율만 따져본다면
60대 이상이 가장 높다는 것!
이렇게 노년층의 응시자가 증가하고 있는 것은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와 고령화 등이 주된 원인으로 분석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국토교통부에 의하면 개업 공인중개사 수는 지난해 10만명을
넘어섰고 전국 부동산 중개업소당 1년 평균 거래 건수가 9.3회에
불과하여 폐업을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하네요''
위 정보는 헤럴드경제의 기사를 참고하였음.
더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기 바람.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260&oid=016&aid=0001496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