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와 기아차가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2019 북미 국제 오토쇼에 출격합니다.
이 오토쇼는 '디트로이트 모터쇼'라고도 불리며
북미 시장을 아우르는 유명한 자동차 전시회입니다.
이번 모터쇼에서 현대차는 고성능 경주차인 '벨로스터 N TCR'
(투어링 카 레이스)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합니다.
기아차의 경우 북미 전용 대형 SUV인 '텔루라이드'를 세계
최초로 공개합니다. 현재까지 텔루라이드의 평으로는
대담한 외관과 고급스러운 내장, 강력한 주행성능을
갖춘 차!!
이번 모터쇼를 기반으로 현대차와 기아차는 북미 시장을
겨냥하여 힘을 쏟을 것으로 보입니다.
위 정보는 디지털타임스의 기사를 참고함.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 주소를 참조할 것.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9&aid=0002503409&date=20190115&type=1&rankingSeq=8&rankingSection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