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일자리 해마다 증가... 여기에 드는 국민 세금은!?

syyang53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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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서 자주 접하는 이야기가 바로 일자리 창출이다.
일자리를 창출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안정되게 일하며
청년들의 가정을 꾸려가고 출산율도 높이고
소비도 하고 세금도 내고 모두 다 윈윈의 상황이 이상적이다.

하지만 말 그대로 이상적일 뿐 현실은 그렇게 만만치 않다.
오늘은 잠시 일자리, 특히 공무원 일자리 증가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한국경제의 한 기사에 따르면
해마다 공무원의 증원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한다.
수치로 보자면 올해에 2만4475명, 내년에 약 3만 6000명 예정...
어림잡아 총 110만명이 되는 셈이다.


(공무원 채용인원, 인사혁신처, 기획재정부)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님의 공약대로라면
정부는 2022년까지 총 17만4000명의 공무원을 더 증원한다는 것!
내년의 채용 계획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국가직은 2만616명(올해는 9475명), 지방직은 1만5000명이다.
국가직 공무원의 경우 2배 이상이다.

분야별로는 경찰 6312명, 군무원 5945명, 보건/영양/상담교사 등 교원 3346명,
집배원 2252명, 질병/검역/미세먼지/세관 등 생활, 안전분야에 2052명,
근로감독 535명, 헌법기관 174명 등이라고 한다.

2022년까지 계획대로 공무원을 증원할시,
국민 세금이 약 327조원 이상 들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잘 와닿지 않는만큼의 어마어마한 돈이다...;;

나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세금을 내며 그 세금이 잘 쓰이기를 바란다.
일자리 창출은 항상 중요한 문제이고 일자리가 효과적으로 늘어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