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4일 과테말라의 푸에고 화산이 폭발이
있었고 주변을 화산재로 뒤덮었던 일이 있었죠!
하지만 이번에 또 다시 이 푸에고 화산이 분화;; ㄷㄷ
과테말라 지질학, 화산학 연구소에 따르면
이번 화산 분화로 푸에고 화산은 올해만
벌써 5번째 분화라고 합니다.
푸에고 화산은 화산 및 지진이 활발한
환태평양조산대 '불의 고리'에 속해 있어
중미에 위치한 34개의 화산들 중에서도
가장 활발한 지각활동을 보이는 3개의
화산 中 하나가 바로 푸에고화산!
이 주변 지역 주민 약 3000명이 화산으로
인한 피해를 막고자 미리 마을 대피처로
대피한 상황이라고 하네요.
위 내용은 중앙일보의 '서소문사진관' 코너의 기사를 참고함.
더 자세한 것은 아래의 링크 주소를 참고하기 바람.
(https://news.joins.com/article/23138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