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는 올해 개장 30주년을 맞이하여 이번달부터
세계 최초로 100인승 VR 시뮬레이터 '어크로스 다크'를
선보인다고 합니다.
어크로스 다크는 가상현실 콘텐츠를 적용한 극장형 놀이기구로
아이템 선정, 콘텐츠 제작, 공간 구성 등 처음부터 끝까지
여러 중소기업들과 함께 국내 기술력만으로 완성한 것!
어크로스 다크에는 2가지 엔딩(해피/새드)과 특수안경을 착용하는
3D와 헤드셋을 머리에 착용하는 VR, 이렇게 2가지 방식이 있어
총 경우의 수는 4가지가 되겠네요.
위 정보는 경향신문의 해당 기사를 참고하였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3&sid2=237&oid=032&aid=000292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