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Kiosk)
처음 이 기사를 접했을 때 도대체
키오스크가 뭔가 했다...;;
찾아보니 키오스크는 터키어에서 유래한 것으로
원래는 간이 판매대 혹은 소형 매점을 뜻한다고 한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내용에서의 키오스크는
사람이 필요없는 무인 자동화 정보단말기를 말한다.
키오스크의 도입으로 인건비를 월 220만원가량 절감할 수가 있다.
특히 키오스크를 쉽게 볼 수 있는 곳은 바로 패스트푸드점이다.
나도 버거킹이나 맥도날드에서 디지털 키오스크에서 주로 주문한다.
(맥도날드의 디지털 키오스크, 아시아경제)
최저임금 인상으로 무인화 기기의 도입이 더 거세진 듯하다.
물론 그 전에도 무인화 기기의 활용은 종종 볼 수 있었지만...느낌상 그렇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오히려 키오스크를 통해 주문하는 것이 편할 때도 있다.
줄을 덜 기다리게 되고 카드 결제가 가능하여 그런 것 같다.
하지만 알바를 구하는 입장에서 보면...
그리 반가운 소식은 아닐 것 같다;;
최저임금의 인상 자체는 좋으나 이로인해 알바자리를 구하는 것 자체가
어려워져 오히려 역효과가 나지는 않을까 우려된다.
종합해보면 키오스크의 도입으로 인해
필요로하는 인력의 수가 줄어드는 추세이다.
물론 이러한 발전의 방향은 긍정적으로 보지만
그 사이에 발생하는 문제들도 깊게 논의되어 해결책을 모색해 보았으면 한다.
(말로는 쉽지만 현실은 그렇게 쉬어보이지 않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