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에서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하여 지난 8월부터
34개의 우수협력사를 대상으로 '청년희망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고 합니다.
이 청년희망나눔 프로그램은 청년 일자리 대책의 세부 과제에
속한 대기업 및 중소기업 상생 프로젝트 중 하나라고 합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하여 청년들은 대기업에서 우수한 교육과 훈련을
받아 협력 중소기업에 즉시 취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해주는 것!
현재 이러한 대/중소기업 상생 일자리 프로젝트에 SK하이닉스를
비롯하여 포스코(광양/포항), 이랜드월드, 아모레퍼시픽, 네이버, 롯데홈쇼핑,
CJ푸드빌, 롯데GRS, 대상, 삼성물산(건설), 코웨이 등의 11개사가
참여하고 있다고 하네요!
위 정보는 매일경제의 기사를 참고하였고
더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기 바람.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771&oid=009&aid=0004295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