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 AI기술... 인간 행동 예측? 탑승자 기분 파악까지...!

syyang53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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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와 현대모비스에서 스타트업 기업들에
투자 혹은 협업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데일리안의 한 온라인 기사에 따르면
먼저 현대차는 미국 스타트업 '퍼셉티브 오토마타'
(P 오토마타)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였습니다.


(P 오토마타의 인간 행동 예측 인공지능 이미지, 현대자동차)

P 오토마타는 인간 행동 예측 기술에 있어서 강점이 있는데
비전 센서와 정신물리학을 기반으로 인간의 행동을 예측하는
인공 지능 기술 전문 회사라고 합니다.

이러한 기술이 자동차에 적용하게 되면 자율주행차의
가장 큰 위험 요인인 '돌발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을
기존에 비해 월등하게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현대모비스의 경우 우리나라의 스타트업 '제네시스랩'과
협업을 검토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제네시스랩이 보유한
감정 인식 인포테인먼트 제어 기술 때문입니다.


(제네시스랩의 감정인식 기술 이미지, 현대모비스)

이 기술이 자동차에 적용되면 탑승자들의 상태를 AI가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졸음운전 방지, 음주운전 감지 등
안전 기술 부문에 큰 활용도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네요!

특히 제네시스랩의 감정 인식 기술은 현재 글로벌 업계의
감정 인식 성공률 70%를 훨씬 능가하는 85%의 성공률을
보여주는 뛰어난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으로
이번 상호 협업 및 공동개발을 통해 좋은 성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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