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초콜릿 수도 벨기에, 초콜릿 지분 해외 자본에;;;

syyang53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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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초콜릿하면 벨기에, 벨기에하면 초콜릿을 떠올리죠.
물론 벨기에하면 축구, 맥주도 있지만ㅎㅎ

경향신문의 온라인 국제 뉴스의 한 기사에서는
벨기에 초콜릿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 소개합니다.

현지시간 지난 6일, 카타르 왕실 자본이 벨기에의 유명
초콜릿 기업 갈레 초콜릿의 지분을 100% 인수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유명 벨기에 초콜릿 기업이 해외 자본에
넘어간 곳이 한 둘이 아니라는 점!

예를 들면 '고디바'의 경우 미국 기업에 팔렸다가 현재는
터키 식품업체 일디즈 홀딩의 소유입니다.
또한 '길리안'은 2008년에 한국의 롯데제과가 인수하였구요.
'코트도르'의 경우 스위스 자본을 거쳐 미국 몬텔레즈
인터내셔널에 넘어갔다고 합니다.

순수 벨기에 기업으로 남은 곳은 '노이하우스'와
'레오니다스' 등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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